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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옥 초대전

전시장소 돈화문갤러리 전시기간 2019년 5월 1일 ~ 2019년 5월27일) 전시작가 김춘옥

<김춘옥 초대전>
장소; 돈화문갤러리 (02)741-7848
        돈화문앞 떡박물관9층
날짜; 5월1일~5월27일
오픈식; 5월1일  p.m.5:30.

 

김춘옥 혁신적인 방법

그는 지금까지 전통적 수묵채색화에서 출발하면서 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해내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전통을 존중하면서 그 것을 현대적 방법으로 재구성해내는 작업은 또 하나의 혁신적 작업에 값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투명한 정신적 아름다움을 간직하면서 그것을 더욱 세련된 방법으로 재창조해내는 작업은 전통의 올바른 해석과 연면한 계승의 방법론으로 높이 평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최근 작업은 이같은 그의 지속적이 작업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으면서도 훨씬 혁신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차적으로 그의 작업은 한국화의 평면성에 대한 관념을 불식시키는데서 많은 가능성을 열어 보이고 있다.

2001개인전 서문 중에서 오광수(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자연과 우리의 삶은 늘 많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인간 상호간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자연과 자연과의 관계 등 많은 관계들로 이루어진 인연으로 삶은 순환하고 형성되면서 영위되어진다. 어떤 사물이든 그 자체의 독립적인 존재로 보지 않고 시간적 공간적 관계속에서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에서 혼자서 독자적으로 자유로운 존재는 없다고 본다.

대상을 눈앞에 보이는 존재 직접적인 관계로만 보지 않고 다른 사물과의 관계성 속에서 누리는 미감이 유현 (幽玄)의 미감이다. 이 유현(幽玄)의 미감이 내가 추구하고 고민하는 예술적 가치의 중요한 구성요소라고 생각한다. “유현(幽玄)의 미감

 2002. 작가노트 중에서

 

 촉각적 회화-계획성과 우연성의 만남

김춘옥의 작업은 전통과 관련된 실험의 문제를 놓고 볼 때, 논의의 선례를 제시해 준다. 우선 그의 작업이 지닌 장점은 전통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방법론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한지를 여러 겹 배접하고 그 위에 채색을 한 뒤 뜯어내는 그의 독창적인 기법은 과정(Process)을 중시하는 행위의 예술이랄 수 있다. 그의 작업은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부터 벗어나 있으며, ‘시각보다는 촉각에 더 의지하는 촉각적 회화랄 수 있다.

2004. 개인전 서문 중에서 윤 진 섭/ 미술평론가

 

 

 

김 춘 옥 金 春玉 Kim,ChunOk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세종대학교 대학원 졸업

 

개인전 47/ 조선화랑, 선화랑, 갤러리 우덕, 필립강 갤러리, 그로리치화랑, 세종갤러리, 돈화문 갤러리 등.

 

2012 한국예총 예술문화 대상 수상 ( 미술부문)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함회

2003 옥관문화훈장 수훈 / 대한민국 대통령

2002 동아미술제 제1회초대작가상 / 동아일보사

1983 중앙미술대전 장려상 / 중앙일보사

1982 동아미술상 / 동아일보사

 

 

단체전 600여회

2019 한국화 원로작가100인 초대전 / 한국화진흥회, 미술세계갤러리

2018 ,,일 동방채묵전 /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2017 2017광화문 국제아트페수티벌 / 세종미술관

2016 KIAF2016 / 조선화랑, COEX

2015 “하얀 울림/ 뮤지움 산

2014 MANIF2014 SEOUL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3 2013죠지아현대미술전 / 죠지아 국립현대미술관

2012 Art NewYork Korean Art Festival / Hutchins Gallery. NewYork

KOREAN ART SHOW2011 (조선화랑, 뉴욕 미국)

ART CHICAGO 2011(조선화랑, 시카고, 미국)

서울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한국화1953-2007(서울시립미술관)

드로잉의 지평전 (덕수궁 미술관)

한국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한국대표작가100인의 오늘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동과 서의 만남전 / 5880갤러리, 리치몬드, 미국

 

퀼른 (독일). 마이애미, 뉴욕, 시카고, 시애틀(미국). 북경, 상해, 광저우 (중국). 제네바, 쮸리히(스위스).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KIAF, SOAF, 화랑미술제 등 국제 아트페어 출품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자문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작품매입심의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아트뱅크심의위원, 서울시립미술관 운여위원, )세종문화회관 이사. 서울시 공공미술심의위원, 서울시문화상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대한민국미술대전 조직위원,운영위원, 심사위원장, 동아미술제 심사위원,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 마을미술추진위원장, )아름다운맵 이사장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등 역임

 

<작품 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일민미술관, 월전이천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아트뱅크, 버지니아 뮤지움(미국). 일본 북해도 도청(일본), 주이란 한국대사관, 주 뉴욕한국문화원, 주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관, 베르린 한국문화원, 문화관광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가톨릭대학교 도서관, 가톨릭 중앙협의회, 광주 가톨릭대학교, 자연보호중앙협의회, 서울 행정법원, 국회의원회관, 한국전통문화학교, 송파구청, 겸제기념관, 서울 시티타워, 대한투자신탁, 한국마사회, 경향신문사, 서울 성모병원, 인천국제CC .

 

현재 : 한국화진흥회 회장, 한국화여성작가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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