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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공명-The Resonance between loving things

전시장소 갤러리 내일 전시기간 2019년 11월15일 ~ 2019년11월21일) 전시작가 이민주

Min Joo Lee

초대전

-사랑과 공명-The Resonance between loving things

 

갤러리 내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33 내일신문B2

02-2267-2399

 

 보도자료

서울대학교미술대학과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이민주는 동양정신 및 한국의 다양한 전통기법을 꾸준히 연구해 온 동시에 시대를 앞서가는 (동양화)한국화의 새로운 실험과 모색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1987년 제 1회 개인전에서 수제종이를 이용한 마띠에르를 바탕으로 시대정신을 담은 내용의 작품들을 선보인 이후 미국(뉴욕, 워싱턴, 필라델피아),독일(베를린, 포슈하임뒤셀도르프),네덜란드(헤이그), 중국(상하이) , 스페인(마트리드)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개인전을 열었고 스위스(취리히, 제네바), 스페인(바르셀로나, 마베야)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전시를 하면서 한국화의 새로운 미학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이민주 54회 초대개인전은 사랑과 이란 주제로 1115-21일까지 갤러리내일에서 열린다. “말이 말을 한다, 사랑은 공명이라고... 사랑은 구속이 아니고 자유라고..... 공명은 파장이며 상호의 독립성을 지켜준다. 사랑은 상호 파장을 교류하며 발전하고 서로를 존중함으로써 상대를 보호하는 것이다라고 이민주 작가는 말한다.

 

의인화된 동물둘을 통해 작가자신의 영혼의 울림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이민주의 작품 속에는 자연과 사회의 울림을 동시에 담고 있다.

20191018

 

 

작가노트 ----

나의 작품은 반성의 연속이다

 

나와 자연물 공기 그리고 우주의 파장등과의 꾸준한 공명을 이루고 또 이루려 노력하며 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들의 존재를 예술가의 창의력을 통해 표현해 보려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이 힘에 이름과 생명력을 부여하며 나의 작품들을 통해 감상자들에게 치유와 영혼의 교감을 선사하고자 하고 있다.

 

그리고 2001년부터 새로 시작한 나만의 공명필선을 사용하여 우주의 파장을 그려본다. 하나의 점으로 시작하여 계속 이어지다보면 말도 되고 사람도 되고 산도 되고 새도 되고 공기와 바람도 된다 이들은 하나의 형상이 아니고 계속 이어지면서 서로 파장을 교류하며 서로를 비추어 반성하기도 한다.

그 파장은 형태가 되어 나오고 그 힘은 가시적으로 현현되어 나온다. 그 붓질 속에는 정신과 혼이 들어 있고 동양 전통 속에서의 기운생동이 바로 미의 완성이다. 우주를 관통하는 다양한 파장같이 나는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여 천과 한지 사이의 계속되는 복잡한 층을 겹겹으로 연출한다. 화면 위에서 우리는 인간을 은유하는 말의 형상을 보면서 그 하부에서 드러나는 겹쳐진 생명체들과 융합하고 있는 광경을 느끼며 목격하곤 한다. 이러한 시각적 깊이위에 과거로부터 현재 실존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순간 순간의 상황을 담음으로써 역사의 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오늘도 공명필선을 통한 유니크한 구성으로 나만의 한국성을 창조해 본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교 및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

아티스트 레지던스-창동스튜디오(한국 국립현대미술관),버몬트스튜디오(미국), 스탠드스튜디오(네덜란드)

개인전 53(서울, 뉴욕, 워싱턴, 마드리드, 헤이그, 상하이, 베를린 등)

국내외 단체전 600여회(한국, 중국, 미국, 아랍에미레이트, 오만,스페인등)

Le salon du dessin et de la peinture a leau(Grand Palais-Paris, Taylor prize/)Freeman Alternates Grant USA)/Gier(Greed)(Artodrome gallery Berlin, Germany)/

Seon/Zen Buddhism and Acharya Bodhdharma(Indian Museum, New Delhi)/

Revolution of the earth(Urania Museum, Berlin)/Paper biennale(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alborg,, Denmark)/Gwangju Biennale/Hongchao Museum Shanghai,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alborg Denmark,/ International Art fairs(NewYork, Montreal, Puertorico, Seoul, Shanghai, Beijing,Basel, Geneva,Zurich)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성곡미술관 초대전 등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및 대학원에서 강사 및 겸임교수역임

20대 한국미협 부이사장,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GIAF 위원, 공로상 수상 등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 박수근 미술관, 월전미술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교 박물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경희대학교 미술관, 상명대학교 미술관, 고려대학교 미술관, 삼성엔지니어링, 인터컨티넨털호텔 및 스위스 스페인, 미국, 중국 등에 다수의 작품이 소장됨

 

현재 한국 인도 현대작가교류회 회장

www.koreart,biz www.art500.or.kr/minjoole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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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5 -공명, 60.6X60.6cm, mixed media on canvas .2019

작품2-공명, 70X80cm, mixed media on canvas .2011

작품7- 공명,76X61cm,mixed media on canvas .2019

작품6- 공명, 76X61cm,mixed media on canvas .2019

작품3-달빛사랑, 85X85cm,mixed media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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