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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개인전

전시장소 전주 숨 갤러리 전시기간 2024년 4월22일 ~ 2024년 4월27일 전시작가 한은경

 

이름

(한글/한문) 한은경 韓銀京

(영문) Han, Eun-Kyeong

연락처

(핸드폰)010-9857-8114

이메일

zindale3114@gmail.com

집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3가 중평길 15-3

학력사항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 석사졸업

경력사항

개인전

1998년 개인전, 서울, 인데코갤러리

2005년 개인전, 전북, 전북예술회관

2008년 개인전, 청원, 대청호미술관(초대전)

2008년 개인전, 전북, 전북예술회관

2009년 개인전, 서울, 예당갤러리(초대전)

2010년 개인전, Eau-Claire, Avallon Art Gellery

2010년 개인전, Eau-Claire, Foster Gellery

2017년 개인전, 광주, 영산강 문화관(초대전)

단체전

2012년 장지성·한은경 2인전, 서울, 인사아트센타

2015년 삼천-장지성·한은경 2인전, 전주, 교동아트센타

2023<한국화여성작가회>, 서울, 세종문화회관

이외 다수의 단체전 참여

저서

우리 그림 그리기(공저), 2005, 신아출판사

우리 꽃 그리기(공저). 2023, 한장두장

수상 경력

1992년 중앙미술대전 입선

1993년 동아미술대전, 입선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작년 말, <우리 꽃 그리기> (한장 두장, 2023)를 출간했다. 우리나라 화훼영모화의 전통을 임모와 사생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펴낸 책이다. 임모작은 한국의 자랑할 만한 고전 작품으로 선정했고, 사생작은 내 정원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우리 식물을 중심으로 그렸다. 그리고 올해 2, 출간을 기념해 내가 지도 하는 '우리 꽃 그리기' 연구회 회원과 함께 첫 번째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번 나의 아홉 번째 개인전은 이 연장선에 있다.

돌이켜보면, 나는 긴 시간 동안 일상과 작업이 하나가 되는 삶을 원했고 이를 위 한 선택을 했다. 도심을 벗어나 교외로 나가 집 겸 작업실을 꾸리고, 뒷마당에 덧 받과 정원을 만들어 철마다 피고 지는 꽃과 나무를 심었다.

여기서 나는 씨 뿌리고, 가꾸고, 거두고, 거닐며 또 먹는다. 그 안에서 변화하는 자 연을 본다. 또 이를 화폭에 옮긴다. 이것이 지금의 일상이다.

하루와 사계절이 반복된다. 이 안에 기쁨이 있다.

 

2024년 봄 한은경

 

 전주 숨 갤러리

(전주시 완산구 우전로 225 (효자동 2) 삼성 안과_이비인후과 1F

2024. 04. 22() ~ 04. 27()

평일 10:30~ 18:00, 토요일 10:30~ 15: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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