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남겨진 정원
| 전시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 진수원 | 전시기간 | 2026년 5월 6일 ~ 2026년 5월31일 | 전시작가 | 이윤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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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빈
전 시 명: 미지의 남겨진 정원 전시기간: 2026. 05. 06.-2026. 05. 31. 전시장소: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 진수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93 기획전시실 진수원 문의 및 안내: 031-247-3762 이메일주소_ dldbsqls4@naver.com
작가노트
_작가는 본인의 유약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무언가에 의해 가려지고 감싸지는 공간이라는 껍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공간이라는 실체와 ‘나’가 관계성을 갖는 순간 그 공간은 장소로 변모한다. ‘나’와 관계된 공간들에 주목하게 되었으며, 내가 놓여져 있는 이 자리 이 공간과의 관계성을 통해 나의 결핍을 채우고 싶어졌다. 직접 경험하고 마주하는 장소들은 ‘이 곳에 내가 있었음’을 확인하는 대상들이었고, 그들을 그대로 담는 과정이 본인 스스로를 재확인하는 과정으로 읽혀졌다. 내가 목격하고 발견하고 체득하는 모든 현장과 사건, 경험들은 ‘나’라는 사람을 구성하고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역사를 형성해갔다. 그렇게 포착된 현장들을 작업으로 제작하기 시작했다. 작가 본인의 내밀하고 가장 가까운 장소였던 ‘집’에서부터 시작하여 ‘불특정 다수의 타인과 공유되는 장소’로 점점 시선이 옮겨갔다. 이후 작가는 공간과 장소에 대한 탐구와 그 관계성에 대한 오늘날의 시각을 회화로 제작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각지의 장소들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하며, 그 공간에 내재 된 사회적 관념과 자신의 시선이 반영된 이미지로 자기 자신을 채워나가는 시도를 하고 있다. 공간이라는 포괄적인 개념에서 더 나아가 축소하거나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_우리는 모든 것들을 빠르게 소비한다. 하물며 한 장의 이미지를 보고 넘기는 것에 1초가 채 걸리지도 않는 시대에 이르렀다. 장소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지역의 무언가를 찾고 갔지만 결국에 마주하는 장소들은 비슷한 패턴을 지닌 실내 공간들이다. 실재 그 곳의 지역색은 사라진 채 예쁘장한 이미지로 기억될 장소들이 되었다. 사진으로 남긴 그 장소들은 우리는 어떻게 소비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검은식물 시리즈>를 제작한다. 그리고 두 번째로, 겹겹이 쌓인 두꺼운 한지의 뒷면에 먹을 칠하여 강한 압력으로 드로잉을 진행한다. 먹으로 적셔진 한지의 뒷면에 드로잉 된 장소들은 생채기로 그 존재의 흔적을 남긴다. 생채기 흔적들이 한 화면에서 모여 하나의 이미지가 형상화되며 흘러간 시간의 무게가 곧 공간 내에 남겨져 있음을 드러낸다. 이면에 가려진 장소들을 까맣게 타들어가다 남겨진 잔재의 순간으로 기록하는 두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품들은 미래와 과거의 어느 즈음 맞닿아있는 순간의 현장이며, 작가가 선택한 기억의 장면들은 회화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작가는 우리가 평범한 듯 보여지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변화해가는 대상과 공간들의 관계를 바라보고 이들을 온전히 마주하고 낯설게 감각하는 방법에 대한 시도를 제안하고자 한다.
_ ‘소비 욕망과 장소에 대하여’ 소비되기 위한 장소들; 프랑스 사회학자 보드리야르는 “욕구에 대한 논의는 소박한 인간관에 의존하고 있다. 인간에게는 행복에의 타고난 성향이 있다는 것이다. 카나리아 군도로의 여행이나 목욕 소금에 대한 조그만 광고 뒤에 정열적인 말로 쓰여 있는 ‘행복’은 소비사회를 절대적으로 보증하는 것이다. 글자 그대로 구원과의 동의어이다. 그런데 이처럼 큰 이데올로기적인 힘을 갖고 현대문명에 붙어 다니는 이 행복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라고 말한 바 있다. 행복을 위한 욕구가 있는 한 우리는 언제나 무엇이든 소비하기 위해 다양한 장소들을 찾아다닌다. 공간은 목적성에 의해 이용되는 형태가 결정된다. 소비되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하는 장소들은 타인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현대의 미감과 유행에 맞게 만들어지고 있다. 각종 인테리어 소품, 구조물, 벽면, 상품들은 인공적으로 아름답게 진열되어 시선을 끌어낸다. 작가는 최근 몇 년의 기간 동안 소비를 위해 조성된 다양한 장소들을 방문하며 관찰해 왔다. 작가는 관찰하고 연구해 온 자료를 바탕으로, 관광지들과 카페, 음식점 등 공간소비를 목적으로 조성된 장소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공간 내에 임의로 구성된 구조물, 인테리어 소품, 실내로 들여온 식물들을 회화작업으로 표현한다. 찰나의 휴식과 욕구 해소를 위해 우리는 어딘가를 찾아 들어가지만, 그 실내는 비슷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어디선가 본 적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과 낯익은 식물들이 미감을 충족시켜 주지만, 시간이 흘러 우리는 그곳에 대한 미화된 기억만 남는다. 결국 그곳에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인 지표인 주소일 뿐이다. 작가는 본 작업에 있어 종이의 종류를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주로 ‘순지’라는 얇은 한지를 이용해 얕고 가볍게 수묵담채로 작품을 제작한다. 빠르게 소비되고 휘발되는 공간의 특성을 담기 위해, 가벼운 안료들이 안착되도록 생지(生紙)의 상태로 담(淡)한 수묵과 채색을 진행한다. 먹색으로 채색된 식물과 작가가 공간의 특성을 표현한 ‘테이프 라인’으로 이루어진 여백은 순간에 포착된 예쁘장한 인테리어가 두드러지는 공간을 담고 있다. 여기서 검게 칠해진 식물은 그 생명성이 거부되어, 뿌리가 뽑힌 채 화분의 형태로 실내로 끌려 들어온 모습으로 마주하게 된다. 대상화되어 실내 인테리어의 용도로 전락한 생명을 작가는 먹색으로 채색하여 검은 색으로 표현한다. 예쁘장한 풍경 속에 존재하는 검은 식물은 찰나의 미감을 위한 수단이 되어버린 그들의 생명성에 대한 애도이자, 모든 색을 포용하는 먹색이 갖는 ‘가능성’의 확장으로 존재한다. 실제 공간에서 그들은 존재는 소비되고 곧 향유의 대상이 되었지만, 작가의 작품에서는 실내공간의 요소들(작가가 선택적으로 표현하는 공간의 요소들; 천정, 바닥, 기둥, 탁자, 의자 등의 구조형태)를 뚫고 전면에 드러나게 된다. 테이프로 구획되어 존재하는 공간의 요소들은 작가의 의도에 따라 주변 색들의 간섭을 받게 된다. 테이프로 구획된 부분과 구획되지 않은 부분의 색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한지의 번짐효과를 이용한 표현이라 볼 수 있다. 두꺼운 한지가 갖는 깊이감과는 다른, 얇은 한지가 갖는 특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_ ‘소비하고 남은 잔재들이 그곳에 있었다’ 과거 시대의 소비의 개념이 물건을 소비함으로써 사물의 가치를 중요시 해왔다면, 현대사회에서 소비란 물건을 소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징적인 기호를 소비한다. 소비를 다하고 남겨진 잔재들은 현대인들의 끊임없는 욕망의 실체라고 볼 수 있다. 이목을 끌기 위해 만들어진 구조물, 기념물, 건축물 등등의 대상들은 상징성을 띄며 그 자리에 존재하고 있다. 프랑스 사상가 조르주 바타유의 책<저주의 몫>에서 “지구라는 유한한 공간에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이 탄생과 성장 이후 사멸하지 않으면, 지구에 그 모든 생명체들을 수용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되며, 생명체들의 소진(죽음)이 없으면 지구는 물리적으로 유한한 공간 속에서 유지될 수 없다.” 고 서술하고 있다. 소모가 끝나고 난 뒤 남겨진 것들은 대상이 존재했던 이유에 대한 목적성을 상실한 채 껍데기만 남아 자리를 지킨다. 사멸하지 못하고 남겨진 껍데기들은 소비 욕망이 지나가고 난 뒤의 장소를 대변하는 토르소가 되어 한정적인 공간의 일부로서 존재하게 된다. 사실은 남겨진 것들이 결국 그 장소의 본질 이였으며, 우리는 누군가가 부여한 목적성에 의해 장소를 바라봤다고 볼 수 있다. 목적성을 잃은 장소는 남겨진 것들로 자신이 실존함을 보여주지만, 우리의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다. 작가는 목적을 다한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이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들은 겹겹이 쌓인 두꺼운 한지의 뒷면에 먹을 칠하여 강한 압력으로 눌러 새겨지는 과정을 거친다. 먹으로 적셔진 한지의 뒷면에 그려진 장소들은 생채기로 그 존재의 흔적을 남긴다. 생채기 흔적들이 한 화면에서 모여 하나의 이미지가 형상화되며 흘러간 시간의 무게가 곧 공간 내에 남겨져 있음을 드러낸다. 공간에 시간성을 대입하여 작업의 과정에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결국 이면에 가려진 장소들을 까맣게 타들어가다 남겨진 잔재의 순간으로 기록하는 결과물로 도출되게 된다. 이들은 미래와 과거의 어느 즈음 맞닿아있는 순간의 현장이며, 평범한 듯 보여지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변화해가는 대상과 공간들의 관계를 바라보고 이들을 온전히 마주하고 낯설게 감각하는 방법에 대한 시도를 제안하고자 한다. _작가는 공간을 대하는 태도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관찰자의 시점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찰나의 순간과 같은 회화로 기록되고 있다. 순간의 한 장면들을 그대로 담는 작업방식과 동시에 공간을 바라보고 구현하는 방식에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검은 점’과 테이핑을 이용하여 공간에 대한 목적성과 장소성에 대한 단순한 이미지 표현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개개인마다 특정 장소를 대하거나 상기시킬 때,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며, 그 의미는 제각기 다르게 형성된다. 인지하는 장소의 규모와 위치 또한 각자 다르게 해석되며 인지 후에 그 장소의 실제가 다가온다. <검은 점>시리즈에서는 공간을 표현하기에 앞서 ‘객관성과 주관성'을 분리하여 한 화면 안에 담는다. 객관성의 파악은 공간성의 파악이다. 객체가 놓여져 있을 수도 있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기도 하며 분리되기도 한다. 객체를 인지하는 자아와 연결될 수도, 구별될 수도 있는 공간성의 파악을 통해 우리와 별개인 외부 세계를 그리고, 그 외부 세계에 대한 서로 다르지만 동시적인 관점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사각형의 빈 여백은 어떤 공간임과 동시에 특정 위치가 다른 위치에 우선권을 갖지 않는 관점인 공간이며, 비개인적인 ‘익명의 공간'이다. 이 ‘익명의 공간'의 뒤로 놓여진 일련의 패턴들은 장소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담고 있는데, 상호 주관적인 대상들과 ‘익명'이 하나의 객관적인 틀 안에서 주관적 세계와 이를 둘러싸고 있는 다른 주체들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나 자신이 포함된 가능한 관점들이 존재하는 세계의 파악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는 화면에 일정한 부분의 풍경을 두고, 비어진 사각형의 공간을 만들어낸다. 일종의 패턴화 된 풍경은 그 장소의 특징 또는 존재하는 그 곳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그 속에 자리한 비어진 사각형 공간은 객관적인 대상으로서 자리하여 존재하지만 어떠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없는 공간의 형태로 상징되어 공간이라는 존재의 유무를 나타낸다. 또한 그 안에 있는 '검은 점’은 우리가 바라봐왔던 막연한 공간에 대한 목적성과 잊고 있던 장소에 대한 본질을 의미한다. ‘검은 점'은 화면 내에서 우리의 시선을 먼저 사로잡는다. 시선이 ‘검은 점'에 우선적으로 맞춰진 뒤, 주변에 있는 풍경은 그 다음의 순서로 인지하게 되는데, 작품을 대하는 이러한 시선의 태도는 우리가 잊고 있었던 본질을 다시 끄집어내, 그 곳에 대한 의미를 상기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_시간의 흐름 속에서 영원하지 않을 그 불확실한 미지의 장소는 작가를 통해 회화로 변주되어 배열된다. 소비되거나 그 용도가 상실될 가능성이 있는 구조물들은 장소 또한 사용되고 상실될 가능성을 암시한다. 한지와 먹을 주로 이용하여 동양화의 스며드는 물성을 두각 시키는 작업으로 ‘배채(背彩)’기법을 선택하여 시간 속에서 퇴색되고 변화하는 장소들을 포착해낸다. 종이의 성질에 따라 작품의 내용을 달리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는데, 얇은 한지에 미화되고 도식화되는 장소들을 금방이라도 깨질 듯한 얕은 순간으로 수집하는 것이 첫 번째이다. 조금씩 움직이며 변화해가는 순간들 속에서 공간은 한정적 대상들과 더불어 변화해가며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찰나의 기록들은 회화의 형태로 수집된다. 작가는 ‘소비’라는 키워드와 공간과의 관계성에 집중하여 선별적으로 장소를 채집해오고 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가장 그 시대의 흐름과 가치를 ‘날 것’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사회현상인 ‘소비’와 그와 상응하여 파생되는 ‘버려진 것, 남겨진 것’들은 작가의 관심을 끌고 있는 주제이다.
이윤빈_ b. 1992. 07. 14.
개인전 _2026 미지의 남겨진 정원, 수원전통문화관 진수원, 수원 2024 보이지 않는 식물, 광명시작, 경기 광명 2024 푸르스름한 하늘과 연녹색의 식물들 아래, 보이지 않는 땅,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3 우리는 밀림 속에 있었다, 장생포고래로131 갤러리, 울산 2023 검은 식물의 방,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청주 2023 올해의 작가_장소의 흔적,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2023 잔물결의 순간들, 갤러리 반디트라소, 서울 2022 검은 점은 흔들려도 검은 점, 장생포고래로131 갤러리_울산 2022 그 곳의 틈, 그라운드 시소 갤러리 아잇_서울 2022 수집되고 기록되는. 갤러리 반디트라소_서울 2020 공간. 갤러리 반디트라소_서울 2019 그 때 그 자리에 선. 갤러리탐 이태원 탐앤탐스 블랙_서울 2018 공간인식:보다. 서진아트스페이스_서울
단체전 _2026 아트레코드, 문화제조창, 청주 2026 극적인 조우, 여주시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여주 2025 작고 무해한 그림들, 그어떤, 청주 2025 GANF:Gallery Artist Network Forum① 초록은 동색, 갤러리 레오, 세종 2025 종이그림마켓, 그어떤, 청주 2025 제26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구슬나무, 김홍도미술관, 경기 안산 2025 더 드로잉:나에게 드로잉이란, 소마미술관, 서울 2025 태화강은 흐른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2025 흔적과 발견, 은암미술관, 광주 2025 선택과 시선, 덴아트갤러리, 인천 2025 점등하는 초점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4 유연한 틈; 시선의 그림자,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24 전입신고,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4 울산모색:울도시 울미술,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2024.03.07.-2024.06.09 2023 광주화루 선정작가전, 광주은행 본점, 광주 2023 부기우기 미술관_대면대면2023,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2023 To, to, 아트그라운드 HQ / 북구예술창작소, 울산 2022 작은미술관 해파랑길 프로젝트 동해와 포구와 예술의 만남, 장생포고래로131 작은미술관, 울산 2022 서귀포시 공립미술관 공동기획전 교감의 형태_공간x교감, 이중섭미술관, 제주 2022 제6회 뉴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경기 양주 2022 장생포고래로131 입주작가 프리뷰 지금, 여기, 장생포고래로 131 갤러리, 울산 2021 제주 수집가들,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 제주 2021 작가미술장터 샛보름미술시장_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전시, 제주도립미술관 시민청갤러리, 제주 2021 작가미술장터 샛보름미술시장_삼다도는 그림도, 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제주 2021 내일의 작가전.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2021 서울시 신진미술인 지원사업_모두에게 멋진 날들, 서울시청, 서울 2021 영은지기 기억을 잇다.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 2019 YnY Project artist project 4기 3rd. 영은미술관_경기 광주 2019 제4회 뉴드로잉프로젝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_경기 양주 2019 COSO청년작가 공모전, 갤러리 코소, 서울 2018 Young Creative Korea 2018, 아라아트센터_서울 2016 그 점을 따라가시오, 송파구청 예송미술관_서울 2016 Mayfly, space M_서울 2015 광복 70주년기념 특별기획전 201_5감도 대학미술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_서울
레지던시_2024. 03. 19. - 2025. 02. 11.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8기, 충북 청주 2022. 03. 06. - 2023. 12. 31. 고래문화재단 장생포고래로 131 창작스튜디오 7기, 8기. 경남 울산 2021. 02. 01. – 2022. 01. 20.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12기. 제주 서귀포 2020. 02. 17. – 2020. 12. 31. 인카네이션 창작스튜디오 2기. 강원도 고성
선정 _2024 예술공간 활성화 사업 <광명.시.데뷔전>, 광명문화재단, 경기 광명 2023 <제7회 광주화루>, 광주은행, 전남 광주 2021 <내일의 작가>,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2019 <드로잉센터 아카이빙 작가 14기>, 소마미술관, 서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