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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요즘 마이 붐인 버투버+문구+게임예 이러고 삽니다가기전 굿즈 못사면 라이버가 언급한 먹을거라도 사자라는 마음으로 2주 동안 기획+위키+클립+중계트 안가리고 찾아보느라 맛집은 뒷전인데 원래도 밥에 그리 큰 관심이 없어서본격적으로 시작전 말 개많음 주의여행 가기 한 달 전쯤 진에어 예매할까 하다가 아시아나랑 10만원도 차이 안나갈래 아시아나로 예매했다근데 30분 × 2 지연 당첨되어서 핫도그 먹고 동생이 좋아하는 신디사이저 향수 시향하고 계속 기 다 림기내식 밥 한 입 먹고 밥의 맛이 안느껴져서 고추장 나눠서 비비다가 다 부었더니 나중엔 킁.. 훌쩍거리고 있었음 매운 것도 못먹으면서 왜그랬을까 오렌지 쥬스도 텁텁해서 감귤쥬스 마시는 주제에 초코 케이크랑 쁘띠첼은 맛있었다나리타공항 도착하자마자 LCB버스 가서 도쿄역으로 가는 1500엔 끊고 탑승했다 예전엔 만원버스랬는데 암튼 동생이 먼저 예매해고 직원분이 나한테는 잇쇼?해서 하잇!^^ 하고 구매함 사실 큰 대화 없이도 알아서 잘 해주심와중에 동생이 모비에서 산 e심 안된다고 해서 옆에서 핫스팟 켜주고 고객센터 문의하다가 답변 오기 전에 어찌어찌 해결함 얘도 나 개통체크할 때랑 똑같이 로밍 버튼이 예시랑 달라서 못찾고 있었다도쿄역에서 동생이 피스타앤도쿄 가야한다고 해서 갔다(내가 면세에 있다고 ㄱㅊ?했는데)쇼케이스가 둥그러서 시식 주신거 하나 떨궈서 줍줍했더니 모든 직원분이 괜찮다고 가져가주심 일본인 친절하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지하에 캐릭터스트리트 가서 코난플라자 찾는데 이쪽이 아니라 마루노이치선쪽 같은데 길 잃을 것 같아서 좀만 더 찾아보고 걍 갔다 모교걸 파는 VINYL TOKYO도 겨우 찾음 근데 다른 작가님들이랑 모여있기도 하고 피규어 빼곤 상품 다 빠진 것 같아서 시간 더 지체할 수도 없고 더이상 캐리어 들고 돌아다니고 싶지않아서 탈출했다 도쿄역 구경만 하루 종일 할 수 있을듯고고이치 쇼핑백 든 사람 봤는데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고 싶었음 그치만 내가 찾아갈 수 있을리가 없겠죠?고고이치는 오사카에 가면 먹든가 길을 미리 찾아보든가 하자참고로 일본어 수준은 한자 안외워서 독해를 못한다 버튜버로 청해는 좀 뚫릴 수 있어도 독해는 따로 공부 안하면 어쩔 수 없는 듯 걍 본인이 일본어 공부 해본적 없어서 그럴수도치이카와 카드가 지하철 된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안되는지 승차권 뽑고 겨우 숙소 옴 승차권 구매도 치이카와 카드는 안되더라숙소는 동생이 예약했는데 여기 문제가 냉장고가 없다 어쩐지 체크인 할 때 아이스 뭐시기를 왜 말하나 했음 동생 말론 한국인 친화적 후기 있어서 골랐다 함그래도 이케부쿠로 서쪽 출구랑 가깝고(나중에 알았는데 이케부쿠로 서쪽 치안 안좋다함 신주쿠는 원래 그런줄은 알고있었는데) 홈페이지 봤을 때 뭔가 웨딩? 이런거 홍보도 하고 조식이나 디저트 뷔페 스이카 펭귄도 하고 좋은 곳 같았음 신청은 안했지만캐리어 놓고 이케부 역 바로 앞에 있는 미스도에서 도넛 사온거 먹음 4개에 710엔!허니츄로 걍 츄러스 아닐까 했는데 도넛 자체에 시럽 스며든 거라 엄청 맛있었음!! 라이버 추천 보고 산건데 사길 잘했다폰데링도 한국이랑 달리 더 쫄깃쫄깃하고 오히려 엔젤프렌치가 그냥 저냥이었다 도넛 잘 안먹는데 200엔도 안해서 전부 하나씩 살 걸 올드패션이랑 골든 초콜릿도 궁금했는데그리고 메뉴판에 가타카나랑 영어 같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물론 먹고 싶은거 미리 사진에 이름까지 저장해오긴 했는데 와중에 직원분이랑 나랑 영어발음 달라서 머쓱함먹고 갈거냐 포장할꺼냐 못알아 들어서 옆에서 동생이 투 고! 외치고 나옴 후쿠로(비닐봉지)는 아는데 딴 건 들어본적 없단말임 엉이케부 파르코 7층에 치이카와 레스토랑 있다고 해서 갔는데 조각스티커나 살까 하다가 구경만 하고 왔다 발매 당시에 쿠리만쥬 인형이 갖고 싶었는데 지금은 아닌가 봄같은 매장 지하였나 동생은 여기서 아누아 15(어딜 가든 다 있긴 함) 사고 잇테츠였나 발렌타인데이 때 엄마한테 받은 고릴라 초콜릿이 이건가 싶어서 찍었다동숲 페즈 나온다 하는 걸 SNS에서 봐서 찍었나 봄 대학생 때 한국 마트에서 요시로 사 봐서 패쓰함여기서부터 동생이랑 찢어짐 동생은 이제 2D 굿즈 관심 없어서 세이부 백화점에서 좋아하는 디저트 구경하라하고 오타쿠 투어 시작 나 버튜버 다시 입덕 시켜놓고 너만 빠져나가지마 제발 돌아와p파르코 갔는데 2층인가 산리오 콜라보 매장이었는데 힢마에 거지랑 수학선생 스티커 없어서 안 삼같은 일러스트라면 아크릴보단 지류가 더 좋아서베이비 매장 지나가는데 아도 매직 나와서 오 아는 노래 하면서 돌아다님 이케부 파르코보단 p파르코가 매장 규모는 작은데 덜 붐비고 이제서야 마음에 평화가 옴홍대부쿠로는 키무상님 보고 루트 짰다 앙 때부터 봤는데 히프무비 너무 부러움 메가박스 개봉 언제 하냐고 일본은 1년 기념 재개봉 한다는데 나도 랩배틀 투표좀 해보자 어플에 한국어 지원도 하는데 무비나나에 이어서 매주 출석 가능하니 개봉만 해다오 팩좽 붐은 다시 올까요5층 세리아에 도착하니 이때 처음으로 오타쿠질에 돈을 쓸 수 있어서 씬났음 갖고 싶은거 하나씩 담았는데도 천엔이 안나오다니~ㅠㅠ 동네 다이소에서도 이렇게 안사는데 셀프 계산대에 한국어 지원도 해서 너무 너무 편했다엔젤블루 고등학생 때 본 캐릭터인데 헤이세이(1989~2019) 유행해서 다시 굿즈 나와주는거 좋음정사각 커비 스티커 예전에 홍대 굿즈샵에서 2500원 하는 거 보고 스티커 하나에 500원? 좋다~ 했는데 100엔짜리였고 이제 홍대 가도 못 사게 될수도 그나저나 커비 디스커버리 엔딩 언제보지 예구때 사놓고 여태 튜토만 함모바일 스티커 귀여워서 옛날에 코난 사고 키드만 따로 구한 적 있었는데 강연 이북으로 절반쯤(글러트니 뱃속) 봐서 샀더니 국가 연금술사 회중시계 에드워드 나와서 쩝 함박 들어간게 레어일텐데 사람 캐릭터 먼저 나오고 나왔으면 기뻐할 수 있었을 거야8층인가 맨위에는 기타 팔고 있었는데 끝쪽에 봇치 가위 팔고 있어서 살까 하다가 직원한테 문의해야 하기도 했고 가위에 3080엔은 좀 그래서 걍 나왔다 집에 있는 고쿠요 만원짜리 가위도 고민 ㅈㅉ 많이했는데 걍 살 걸 가위 자주 쓰면서 평소 소비습관 여행와서 어디 안 간다같은 층에 위고도 있었는데 위고를 이타백 파는 매장으로만 알고 있어서 넘겼더니 챠오 콜라보 시작한다는 걸 집에 오고 생각났다 ㄱㅊ 어차피 2만원 넘게 주고 나봉이 볼체인 인형 사고 싶지 않았을 거야(ㅅㅂㅠㅠ)아미아미 갈라 했는데 뭔 줄인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건물 계단 밖에 까지 줄 스고 있어서 안 감 이때가 6시 조금 넘었던지라 보통 가게 8시면 닫을텐데 주어진 시간이 별로 없었다애니메이트 가선 몬헌 케로로 콜라보 가챠 했다 아이루 표정에 케로로 몸통 갖고 싶었는데 1트에 도로로 나와서 손 뗌 다시 보니 쿠루루랑 케로로도 갖고 싶다도코데모잇쇼 사고 싶었는데 작게나마 있었다 아크릴보단 지류파라 하나 남은 스티커만근데 또 가방 필요하냐는 일본어를 못알아 들어서 모..모잇카이?ㅠㅠ(당황하니 존댓말이 바로 안나옴)하니 알잘딱으로 니드 어 백?해주셔서 노우 하고 나왔다 심지어 백도 처음엔 뱅크로 알아들어서 매장 나와서 곱씹다가 아 백이구나 하고 깨달음 나중에 동생한테 얘기했더니 본인은 백화점에서 잉글리시 플리즈. 이러고 다녔단다 넌 고등학교랑 교양으로도 일본어 배웠으면서 왜니지산지 이번에 나온 오사하나 신인 홍보 영상 틀어져 있었는데 살 게 없어서 디티카 헤어 오일 저거라도 살까 했는데 걍 나옴 홍니메가 더 종류 많다 거긴 더 비싸서 잘 안사지만 여긴 최근꺼 아님 잘 없는듯 그마저도 찾는건 잘 안보인다동생 쇼핑 끝났다고 해서 오는거 기다리는 동안 애니메이트 바로 옆 가챠샵 구경즌다몬이랑 대회 할 때 마다 보이는 분들(이름 까먹음 내가 보는 라이버는 니지산지 외에 교류를 잘 안 해서) 가챠 있어서 오.. 함 언젠간 니지산지도 가챠로 나와줄까요옆에 지나가는 일본인이 즌다몬 반응하심 니코동 봐야할 시기에 아이돌 보느라 프세카랑 잇테츠로 알았는데 역시 본국인가 했다케이북스 동영상관 여기 찾기 힘들었음.. 걍 내가 다른데 찍어놓고 여긴가 한건데 케이팝 제이팝 관 그 뒤에 있었다 암튼 이브라힘 빵 굿즈 귀엽다 생각했는데 실물봤다저 키타미 마네키네코 가라오케 콜라보 갖고 싶었는데 엽서에 880엔 주고 싶진 않았음옛날 같으면 시세이거나 시세보다 싸면 구하기 어려우니 사자 이랬을 텐데 요즘 굿즈 물욕이 식었나 아님 방송을 전처럼 여기보고 저기보고 안해서 그런가 종이에 그만큼 쓰고 싶지가 않아짐 잠시 굿즈 구매 멈춘 동안 올클도 시들해지고난 키타미가 영원히 웃길듯 웃긴 남자 어떻게 호감 아닌데사실 배경화면이면 만족하는데 그정돈 그냥 뿌려라 싶음내 주종목 왔다 근데 전체적으로 메루카리에 팔릴랑 말랑 한 가격에 측정되어 있는 듯 내기준 막 싸진 않음 중복매물이 많고나중에 깨달았지만 여기가 정리 제일 잘 되어 있었다 또 같은 굿즈면 여기가 저렴할 수도(지류기준 딴건 제대로 안봄)굿즈 시리즈로 모아두기도 하고(반주년 3주년 웨하스 카레 등) 중복이여도 매물은 제일 많음 문제는 이미 내가 갖고 있거나 원하는게 별로 없어서지계속 구경하다보니 일녀 일행분 왔는데 세라프보고 세라오라고 말하길래 남자 이름 뒤에 -오 붙이는건 알았는데 방송인외에 실제 팬들사이에서도 그렇게 부르는구나 싶었다스탠타드 체키 한 장씩은 확보 할 수 있길래 사고 키타미 노스텔지어 가격이 안적혀 있어서 물어보고 확인해주셔서 샀다 디티카나 오리엔스도 사고 싶었는데 한 명 한 명 사기보다는 셋트로 한꺼번에 사고 싶었어서 결국 메루카리행 대행사 바꿔야함+여행 때 사야지 하고 두 달 동안 안보고 있었는데 그래요 굿즈는 제때 사야죠밥 먹으러 토리키조쿠 왔다 칼피스사와 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단 듯?? 그냥 내 혀가 당에 절여진 거일수도동생은 코엔지 토리키조쿠 갔었을 때는 별로 안시끄러웠다고 했는데 여기는 시끄럽다고 함 난 걍 대학로 소음 정도 같은데 토리키조쿠 평점은 어느 곳이든 비슷한 거 같아서 공원 뒤쪽 안가고 먹고 숙소도 갈겸 그쪽이랑 가까운데로 왔다 오랜만에 술마심+피곤함으로 저거 마시고 헤롱할려고 해서 추가로 염통까지만 주문하고 나왔다 주문 할 때 터치패널+한국어 지원이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아이스노미/초코모나카 점보근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역 출구+무슨 케밥집 앞에서 먹었는데 일본 오면 아이스크림을 매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옴아이스노미 안에가 얼음인줄 알았는데 사진처럼 샤벳트?같이 엄청 부드럽고 초코모나카도 맛있었음!추천해준 버튜버와 기록해준 위키야 고마워토리키조쿠 뒤에 있는 캔두 여기서 잇테츠가 말한 과자 많이 살 수 있었다밤롤은 어쩌다 외국인이랑 체키 교환 할 때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맛있어서 샀다 이름대로 바움쿠헨+롤케익 바움쿠헨 좋아해서 맛잇음!타벳코수족관은 ㅈㅉ 맛있다!!!! 초코비스켓인데 달달한 과자 좋아하는 나한테 제일 맛있었음 원래 초코빵처럼 반죽에 카카오 섞인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초코가 진해서 식감만 과자에 초코 먹는 기분 담엔 저거나 왕창 사와야지닌자메시는 자이리톨 같은 젤리에 레몬+라무네(뽕따) 맛 편의점에서 닌자메시 젤리도 샀는데 동생이 또 닌자메시냐고 뭐라 했는데 이건 계속 먹으러 옴 2월 9일에 용과같이랑 콜라보 했네 왤케 잘어울림 포도보단 라무네가 깔끔하다포이풀은 젤리빈인데 예전에 좋아했어서 추억겸오카키는 쌀강정에 치즈 들어간 맛 치즈 간 셈카메다노카키노타네는 간이 센 단단한 튀밥? 쌀과자&땅콩 단맛 거의없고 술안주같음초콜렛 브라우니 / 다가시(막과자)세트 / 카페라테랑 캬라멜 미츠가케 카린토 / 하리보 마시멜로우 우즈라(메추리알)무기무기 후르츠는 걍 다가시(막과자) 젤리맛 불량식품 같다 봉투가 더 귀여움 내가 초중딩이었으면 더 좋아했겠다이중 제일 궁금한건 마나꺼였는데 고독한 미식가에서 카린토 만쥬 보기도 했고 마나가 편의점에서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관광지쪽은 잘 안들여오나봄 여행객한텐 수요가 적어서 그런가모리가나 라무네 / 롯데 블루베리 라무네 / 하루분 야채주스 하루 식비 이게 맞음?모리가나 라무네는 한국 다이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고 블루베리 라무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당황했는데 개취로 모리가나보다 더 취향임하루분 야채 주스는..둘째날 마트에서 샀는데 토마토케찹에 신맛 빼고 물을 넣었는데 찐하고(짜다) 당근주스 섞인 맛내가 야채주스를 좋아할리가 없잖냐 근데 이거 유명하지 않나? 앵간하면 다 먹으려고 하는데 모르겟다 야채는 식사로 섭취하자그치만 다음에 야채생활까지만 도전해보겠음그 주위에 있는 돈키에서는 두 개만 샀나 봄 돈키..좁아서 난 잘 모르겟음 큰 데를 안가봐서 그런가분명 여행 전에는 둘이서 면세에 카톡 할인 쿠폰까지 적용하게 10만원 채우자 ㅋㅋ 했는데 그렇게 됐다버섯산 죽순마을은 문구류로도 갖고 있고 위키보면 둘 중 어느 파냐고 대부분 다 적혀 있는거라 사봤는데 죽순마을이 처음 먹어보는 맛인긴 한데 단게 더 좋아서 버섯산 승 초코송이 맛칸토리맘 바닐라는 뭔가 커피 모카맛이 났다 코코아도 그런거보면 기본 베이스가 커피쪽 인 듯 뒤에 전자레인지로 돌려먹으라는 사진도 있다봉지에 비스킷 크래커 시장에서 17년 연속 매출 1위라는데 내가 커피를 안마셔서 큼.. 여름에 롯데마트에서 산 메론맛은 맛있었음 한 입 크기 과자인데1일차 산 거나머진 편의점에서 샀나 봄해피탄 파우더 250% 증량이라더니 진 짜 짜다 쌀과자인데 그자리에서 다 못먹겟음메론소다젤리 봉지 열자마자 메로나? 크림소다향이 나는데 봉지 다시보니 초하도구미에 단단함5 적혀있음 씹으면서 집중하라는데 껌대신 먹는건가 질겅질겅 닌자메시도 질긴 편임 오늘의 교훈 하드구미를 사이다에 불리고 얼리면 고무수준이 된다미미즈쿠타벳코도부츠 박스 패키지 양 진짜 많네 비슷한게 뭐있지 빠다코코넛을 비스킷으로 만들었는데 코코넛은 연한 맛? 동생은 땅콩맛 느껴진다고 땅콩샌드 생각난다함 여기 봉지에 적힌 히라가나가 내수준에 딱임이로하스하면 복숭아물 이미지가 강해서 생수가 있구나를 이거보고 처음 인지한난 걍 정수면 오케이라 구별 못 할 듯 크리스탈가이저는 못찾음연한 커피우유 좋아하면 좋아할 커피우유난 서울우유 커피우유도 연했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이라 매우 만족파미마 수플레푸딩수플레 푸딩은 수플레 부분이 진짜 맛있다 푸딩은 캬라멜이 커피처럼 까만데 난 시럽 덜 태운게 좋아서피자포테토마나 위키에서 본거(영상 원본 링크 안보고 복붙 검색한거라 아닐수도 있음)동생이 이구동성 그리워해서 먹어봤는데 당연히 비슷하진 않지만 맛잇엇음 이러고 둘이 번갈아가며 드렁슨 드렁슨 잠 2일차 아침 타카세에 왓다 여기도 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이케부에 타카세란 가게가 왜 여러 개인 거임 ㄱㅡ암튼 카페 대기가 있어서 이름 써야 하는데 앞에 어르신 두 팀이 번호 칸 넘어서 쓰셔서 헷갈릴까봐 21 22 23 숫자 쓰고 이름 적었다 통행은 좌측이면서 단행본은 왜 우측일까동생이 일본 여행 갔을 때 친구 이름이 유키였다고 유키로 씀 자기 생일에 맞는? 이름도 유키라고 함여긴 진짜 관광객 없어보였는데 다들 모닝세트 먹길래 걍 모닝세트 시킴 파르페나 케이크가 제일 궁금했는데 빈속에 들어갈 것 같진 않아서동생은 B세트 피자빵이었는데 홍차(코챠) 일본어 발음 까먹어서 걍 커피 시킴 커피는 한국 카페가 더 맛있다 한다주인 어르신 분이 고라이텐 아리가토고자이마스(내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지나가시는데 호시루베 방송 시작 멘트로만 듣던거 실생활에서도 쓰이구나 싶었음 한국에서 잘 쓰는 표현이 아닌지라 와닿지않아서근데 계산서에 A(아마 으깬 팥 츠부앙 토스트)세트 꽂아두셔서 번역기에 우리꺼 B랑 모닝세트라고 써서 보여드리고 주방이랑 왔다갔다 하시더니 현금 계산하고 나왔다 계산할 때 뭐라 많이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못알아들어서 가만히 있으니 고개 갸웃하시고 걍 계산해주심 죄송해여 제 청해가 이정도인줄 몰랐어요 마이크로 말해주는 버투버 듣다가 이건 예상 못함 최소 N3라도 따고 다시 올게요이케부 선샤인시티 1층 로프트에서 구매한 호보니치 코난 다이어리ㅠㅠㅠㅠㅜ이거 살라고 일반판매 풀리는 2월 1일에 맞춰 비행기 예매했는데 도쿄역에서 코난플라자를 못찾아서 서치하다가 일본인이 로프트에 샀다는 글 믿고 길찾기 포기했다패턴 버전은 안남았길래 둘 중에 고민 안해서 오히려 좋아 싶어서 바로 투명 커버까지 샀다근데 3850엔이나 하는거라 그런지 책받침에 구성품이 꽤 있어서 오.. 했다일본은 1월 말에 수능같은 시험 보고 4월이 개강이라 3월 시작하는 다이어리도 있다 여긴 벚꽃 보이면 설렘이고 나발이고 시험공부해야했는데나보다 더 설명 잘 해주시는 분모든 페이지가 다 포인트로 인쇄되어있다 코난 매년 극장판만 보는 정도인데도 감동적임 코랑해요 상태됨 7기에서 멈춘 TVA 마저 보러가고 싶어짐단행본 컷이라 한자에 후리가나 붙여있어서 일단 읽을 순 있겠다23년에 나왔던 호보니치 윅스 포켓몬 버전은 표지랑 가름끈 빼곤 심플했는데 당연함 이건 2만원대였나 3만원 안했다 메루카리에서 사서 정가 기억안남 그리고 표지가 유광이라 스크래치에 취약했는데 코난은 하드커버가 아녀서 그정돈 아닌듯 문뜩 매년 나오는 원피스 내지가 궁금해졌는데 원피스를 어렸을 때 할머니댁에서 자기 전에 보고 싶은 만화 안하면 잠깐 보는게 다였어서 걍 모른다고 봐야 함 근데 버튜버한테 원피스 네타 빠질 수가 없어서 봐야하나 고민중임 지금 원나블 중에 나블 조금씩 보고 있는데 인간적으로 원피스 너무 많습니다이때 히바리 2장 있다고 이거 붙여두고 있었네 23년이면 번역 클립만 봤었을 텐데 지금 이렇게 되ㅐㅅ을줄 누가 알았겠음암튼 포켓몬스토어는.. 줄 슬 생각이 안들어서 패쓰 매장 빙 둘러서 줄 여기가 끝이라고 직원이 서있는거 보고 봐둔 스티커도 없고 언젠가 온라인 시키겠습니다 하고 튐 동생이 두리쥐 열심히 찾았는데 음슴 대부분 최근에 발매된거 아님 잘 안파나보다 같은 층 포켓몬 카페라도 갈 걸 근데 테이블 좀 만들어주라 이러니깐 국내 콜라보 카페에 이런거 들고오는거아냐 카페 가서 누가 음료를 서서 마시고 싶어합니까 쉴려고 가는데칼디는 동생 친구 심부름으로 갔다 매장 둘이서 둘러봐도 못 찾겠어서 직원분께 코레 아리마셍까? 하고 하나 남은거 사서 나왔다 커피 시식으로 커피 냄새로 가득 찼음 퀸아망 스프레드라도 집을 걸 뭐 언젠가 또 오지 않을까친구 선물 살려고 무기와라랑 짱구 스토어도 구경했는데 좋아하는 캐릭터를 몰라서 실패(일단 내가 둘 다 관심이 없기도 하고)근데 모에빔 상디랑 픽셀모양 스티커 귀여웠다같은 층 키디랜드에서 치이카와 오챠즈케 하나 샀다 후리카케는 대학생 때 일본 도시락 마트 영상에 빠졌을 때 컵라면이랑 과자 음료수 이것 저것 시켜볼 때가 있었는데 노리타마 마저 뭔가 비려서 입에 안맞았음 오챠즈케가 훨씬 좋았다지하였나 산리오에서 너무 너무 너무 갖고 싶었던 챠미키티 탑로더 사왔다 엔조이 시리즈 좋아해서 깔별로 살까 하다가 전종류 다 있는건 아니여서 제일 갖고 싶은거 하나만 샀다 산리오에서 구매하면 택?같은거 골를 수 있어서 좋음왜인지 모르겠는데 유독 챠미키티만 번장엔 만오천 이난리길래 물론 발매가 작년 여름쯤이긴 했는데 엔조이 시리즈는 재고 넉넉히 두기도 하고 정가 550엔 장난함 과도한 플미는 사지도 팔지도 말자 그렇게해서 산거는 애정도 잘 안가고 계속 가격만 생각나서 만족도 면에서도 떨어짐 매물 정말 사라진거 아니면 언젠간 뜸 근데 물욕은 내가 이거에 질리거나 사는거 아닌이상 해결이 안되긴 함 그래도 살아가는데 문제 없으니 잊고 살아갈 순 있긴 함 암튼 멜칼에도 적정가격 안보여서 때려치우고 있었는데 다행그라니프 구경하고(이거 귀여웠다 근데 이 브랜드 옷 입고 춤 연습한다고) 써티원 갈까 하다가 일정 급해서 패쓰함 팝핑샤워 먹었어야 했는데선샤인시티 뒤에 있는 세리아에서 산거 도시전설해체센터랑 강철의 연금술사, 은혼 3Z내가 이래서 랜덤을 안한다 포장지에는 인기캐 그려져 있으면서 포장지를 산 기분임 삼젯은 즈라 아님 히지카타 신파치 원했는데 SD라 다행이라 해야할지 아니 근데 원하는게 있으니깐 돈을 썼지 나는 박애주의자가 아니라서 걔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돈도 돈인데 처치곤란이라고편의점에서 물 사고(여기서 니지산지 칩스 봤다 그치만 또 랜덤이라 안 삼) 지하철 타러 갔다 표 끊고 초록색 야마노테선 탔어야 했는데 냅다 눈앞에 바로 보이는 빨간색 마루노우치선 들어갔더니 나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역무원분께 번역기 보여드리고 나올 수 있었다 마루노우치 새디스틱 노래만 알고 있었는데 무서운 곳이었음시부야 마그넷에 페르소나 산리오 팝업 보여서 홀린듯이 갔는데 3주랑 4주 스티커는 재고 없어서 걍 나왔다 기왕 살거면 세트가 좋은지라 ㄹㅈㄷ 세트병 이제 팝업한지 4일째였는데 확정으로 팔면 이렇게 된다지하에는 반다이 코너 있어서 다마고치랑 웨하스, 배쓰밤, 쿠지 등 많았다 5층에 가챠샵도 있고마그넷 건물 코너 옆에 코지코너 자만추 했는데 테이크아웃 위주이기도 하고 가게 앞에서 동영상 찍는 사람 있어서 걍 안 삼ㅅㄹㅍ 위키에서 봣는디ㅠㅠㅠㅜ★★★★☆ · Cake shopmaps.app.goo.gl허리 아프고 모닝세트 다 소화되어서 밥 먹으러 갔다 역에서 일자로 걸어 나오는 이치란은 대기가 미친 것 같아 다른데로 동생도 전에 여기로 왔었다 한다이치란 한 입 먹고 나니 밑반찬 줬으면 하는 맛이었음줄서서 먹을건 굳..이.. 회전률은 빠른데 앞에 단체손님 8명 한꺼번에 들여보낸다고 좀 막혔음 개취로 토리키조쿠에서 시킨 후식같은 미니 라멘이 더 좋았다난 이거 도전 못할듯로프트 가서 산 거지하에 다이어리 코너라 다이어리랑 같이 발매된 코난 스티커 여기선 살 수 있었다 스티커는 예약구매가 아니라 배송비 두 배로 들기 싫어서(무배 못채우면 일본 내 택배비만 거의 500엔이다) 다이어리 예구 안했었다인당 1개 제한이었고 여기는 다이어리 재고 그래도 꽤 있었는지 종이 가져가면 계산대에서 주는 거였다 근데 이걸 면세 6층에서 계산해 죄송했던션샤인 로프트랑 다르게 패턴 버전이 샘플로 진열되어 있었는데 어차피 코난은 모르는 사람도 없는데 일러스트여도 상관 없지않나싶음비싼 가죽다이어리도 만지작하고 왔다 아직은 10만원 넘는 다이어리 커버 아껴줄 자신이 없음스티커가 5장에 660엔이라니.. 이럴리가 없는데 왜 한 장에 660엔이 아니지? 그러고도 남을 놈들인데 암튼 나야 좋고 감정표현대로 모아둔게 웃기다마이 시스템 바인더 클리어 잘 썼어서 핑크로 샀다 국내에선 7000원 가량 하는데 500엔에 구매 가능발렌타인 시즌이라 초코 상품이 많았고 화장품 고양이코너(여기서도 토로 봤는데 인형이 내기준 쫌 컸다 마테도 두 개 셋트고) 리빙 등등 한 건물이 다 로프트여서 동생이랑 한꺼번에 계산해 면세 받았다 이게 첫 면세라니★★★★☆ · Shopping mallmaps.app.goo.gl시부야 도쿄푸드 쇼에 동생이 루피시아 티 사야 한다고 해서 갔다 직원분이 향 맡아봐도 된다고 해서 다 맡아본 듯 난 향 안좋아해서 동생이사실 카오리(향기)만 듣고 대충 눈치껏 알아들었다 이젠 일본어 교재 사자거기에 라뒤레 자만추해서 마카롱 샀다 역시나 동생이바로 먹을거냐고 물어보셨는데 냉각제 넣어주실려고 그런거였다이때부터 너무 너무 돌아가고 싶어져서 마지막으로 시부야 파르코만 보고 가기로 했다 6층에 다 모여있는 거기만 보기로 함 츠타야 빌리지뱅가드 시부야109 도큐핸즈 하라주쿠 키디랜드 등 갈데 더 많았는데 진심 체력이 못버팀 첫날은 2만보 이날은 2만6천보..여행도 젊을 때 가야한다 브이로그는 다들 어떻게 찍는거지구독한 오타쿠브이로그 재탕하면서 적어둔 여행계획 3박 4일이었어도 다 못갔을듯죠죠월드에서 의자 가챠는 진작 멜칼로 샀어서 최근에 나온 클리어 스티커나 샀다 456부도 하나 집지 싶은데 만화책 표지만 아니길 바라면서 열어보니 죠나단반응이 떨떠름 한거 보면 내심 중간 디자인이 더 갖고 싶었나봄 근데 스티커는 랜덤 안해도 되지 않냐 그럼 아까처럼 인기캐는 품절이거나 파우치 틴케이스에 넣어 가격 올리고 세트로 팔았겠지 암튼 대충 둘러보느라 몰랐는데 무료로 가져가는 종이 보니 이기 오미쿠지 등 즐길 건 많은듯마침 죠죠에서 제일 좋아하는 처형곡 나왔다세가스토어에서 부쿠부 3주 용기1 아크릴 키링만 샀다 기본 인형이랑 용기6 아크릴 스탠드는 집에 있어가지고 갸 비싼 소환기(110,000엔) 실물이나 구경했다아크릴 스탠드는 랜덤에 작게 뽑아놓고 키링은 확정으로 왕따시만하게 파는건 왤까요 반대 아닌가 딱히 상관없긴한데부쿠부 작가님은 미남보단 쇼타(ㅈㅅ)같은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음 정작 엔딩본건 5인데 3굿즈만 많음 햄코도 ㅈㅂ 리로드 내줘 아라햄 사나햄 테오햄 등 햄코 연성 좀 더 보자옆에서 동생이 게임장르라 그런지 남자들이 많네 이러고 있음 그럼 난!!설현자세 조커나 사올 걸 그랬나닌텐도 스토어에서 이거나 살까 했는데 키링에 1750엔..? 천엔 초반이면 모를까 마리오카트는 내가 직접 해 본 것도 아니고 방송있으면 달려가는 정도인데 역시 아닌 것 같아서 동숲 후레이크 스티커나 샀다 가격 대충 보고 집은거라 935엔 나와서 살짝 당황할 뻔 그래 닌텐도 이놈들 싼 게 하나도 없지 하고 계산함 직원분이 닌텐도 어카운트 있으면 스티커 준다 했는데 계정 비밀번호 찾을 기력 없어서 나시(슬슬 체력+정신적으로 한계라 경어가 바로 안나옴;) 하고 나옴 이런건 미리 준비하자 확실히 마리오, 동키콩은 서양인이 좋아한다더니 서양권 정말 많았다 애초에 직원도 그쪽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고캡콤이랑 무기와라, 포켓몬스토어, 점프샵도 봤는데 원래도 사진 잘 안찍음+힘드니깐 아~무 생각이 안나서 숙소로 돌아가기로 함 하필 5시 넘어서라 퇴근길 겹쳐서 죾고 싶었음동생이 일본 와서 타코야키 꼭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숙소 가기 전 타코야키 샀다 원래 다른데 갈려고 했는데 미친 구글맵이 철도 뚫고 지나가는 길을 알려줘서 걍 다른데 감 나중에 말해주길 헌터헌터 콜라보 하고 있는 타코야키 집이였다네 아숩 근데 내 상태 안좋아보였다함 일본 타코야끼 되게 흐물텅 했음주문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뒤에 분께 차례 양보했는데(이때 도죠를 썼어야지!!!) 덕분에 컨닝해서 무사히 주문했다 물론 영어도 같이 적혀있었음직원분이 4개 밖에 없어서 새로 굽느라 20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다이죠부데스 하고 서있었는데 다른 분이 문열고 뭐라고 하시는데 못알아들어서 에고데 데키마스까..? 하니 바로 번역기에 써주심 딴 데 갔다와도 된다고 해서 물 살 겸 근처 편의점이나 갔다여기서 차랑 브륄레 아이스크림이랑 유키미다이후쿠도 샀다생긴게 약간 개불같은데 초코과자+딸기초코라 맛있다 딸기초코 잘못 만들면 느끼한데 역시 메이지 회사인가근데 크기가 커서 몇 개 안들어있음 키타미처럼 지퍼백 의미있나이거 폰에 캡쳐만 있고 도저히 키리누키 링크를 못찾고 있다 원본은 봤는데 상표는 모르겠어서카나토 ㅈㅉ 쓴거 마시는구나 이름부터가 그러긴 한데 물에 희석해도 씀 차 좋아하는 동생도 놀램브륄레 아이스크림 맛없으면 이상할 가격이다 300엔이 넘는다 숙소 근처 편의점에는 잘 안보였던 것 같은데 노나먹지 말고 각자 하나씩 먹어도 ㄱㅊ았을듯유키미다이후쿠 이것도 떡이 얇아서 맛있다숙소로 돌아가면서 아리가또고자이마스 말고 안녕히계세요 같은건 없나 싶어서 생각해보니 오츠카레사마데시타 쟈네 바이바이 같은 방종멘트밖에 안떠올라서 생각하길 관둠 한국에서 스몰톡 하는 편도 아니면서 외국이라고 뭐 다르니숙소에서 좀 쉬다가 어제 못 돈 중고굿즈샵 다시 돌기 시작 이걸 어제 했어야 했는데 지연+도쿄역에서 똥꼬쇼 하느라라신반 트렌드샵에서 만우절 때 구매특전이었던 유치원 책자 구매전부터 안에 내용이 궁금했어서 보는데 잇테츠꺼 보고 눈 튀어나오는 줄 앎 뭐 뭔 모스부호를 적어놔서 내가 일본어 말고도 모스부호를 해석해야 한다고??? 두눈을 의심함 이놈은 언제나 내 상상밖이다 싶었음 맨마지막 타즈미 리쿠 뭔데여기는 9시 마감이라 마감 전 20분에 도착해서 신나게 뒤지고 있어서 몰랐는데 동생이 어떤 남자 둘이 계속 쳐다봤다 함 이 매장에 온 이상 똑같은 오타쿠인데 갈 길 가셈 쉣 아님 한국어 들려서 타국에서 마주친 동지 뭐 그런건가다이소에서 과자 쇼핑줄줄이 과자가 소분되어 있어서 맛 궁금한 과자 사기 진짜 좋다 100엔 이니깐타벳코수족관 여기서도 샀네 과자 중 제일 사고 싶었는지 보이면 집었나봄 잘했다카타아게 포테토 블랙페퍼단단한건 모르겠고(무뚝뚝 감자칩이 더 두껍고 단단하다) 감자칩인데 후추맛이 쎄서 통후추 좋아하면 좋아할 것 같다 동생은 향신료 좋아+짠과자파라 마음에 드는지 사진도 찍어감 사온 과자중에 제일 좋다함옷토토는 감자맛 강한 고래밥인데 시즈닝이 아니라 소금맛? 고래밥이 안에가 더 공기같긴 함포켓몬 과자 토하토 포켓몬 스낵 초코과자 같은건가 했는데 콘소메였다 옷토토에 시즈닝 추가된 맛짠 과자는 이거 제일 좋았다분필같은 연한 코코아?박하사탕북오프 여기 아마 매입가가 싸서? 그런지 중고 굿즈가 싸다(니지+치이카와만 봄) 모두가 바구니 겁나게 뒤적거리고 있음+중고 매장이니 재고나 상태는 그때 그때 다름 윗층은 책인것 같아 안 갔다여기서 하치와레 1100엔에 샀다 여기가 내 치이카와마켓이야 이러고 한마리씩 입양해 옴 도쿄역 캐릭터 스트리트에 치이카와 마켓이 있긴 했는데 매장 꽉차게 사람들 줄 스고 있어서 들어갈 엄두가 안나서 구경도 못했는데ㅠㅠ이거 만화에서 봤을 때 너무 귀여웠는데 여기서 만날 줄이야 치이카와 마스코트 1500 1700엔이 넘을텐데 택에 찍힘 조금 있고 비닐은 없지만 이 가격에 그런거 신경쓰면 안된다 여기가 션샤인 키디랜드보다 더 재밌었다더 기억나는건 아키나 응원봉이 1800엔, 월드투어 킹블튜브가 500엔 근데 뒤에 아크릴 챰이나 이런데는 바구니 가득이라 손대볼 엄두가 안났다히어로 바 엔스 세트로 확보 가능해서 체키는 이것만 사서 나왔다 디티카는.. 호시루베 550엔이 있었는데 세트로 메루카리에서 보자치이카와 인형 마음에 드는 거 몇 개 더 있었는데 사서 만나는 사람마다 나눠줄걸 비싸야 이쿠라 군함이 1760엔 이었는데 나는 왜 하나면 만족할까션샤인 바로 뒤에있는 세이유 마트에서 산 거 24시간에 면세도 되는데 걍 1층 셀프계산대 가서 했다 10시 넘어서 가서 그런지 꽤 많이 빠져있었다포켓몬 젤리는 걍 귀여워서 샀는데 먹을려고 젤리 하나 집어보니 왜이렇게 작나해서 쳐다보니깐 이거 20종류였다 뜨악(구미노 카타치하 전20종 적혀있네) 젤리 모양이 이렇게 다양한거 첨 봄200엔이 넘어서 맛이랑 가격 따지면 1.5 퓨어럴 구미 먹겠는데 본인이 포덕이라면 한 번쯤? 사봐도 괜찮을듯 와중에 뮤랑 뮤츠 못만남 후르츠보다 파란색인 소다가 더 나음칸데미나는 퓨레랑 같은 회사인데 이것도 밑에 보니 하드구미 전 퓨레가 더 좋네요바카우케애니 씰 콜라보 때문에 알고는 있던 간장 베이스에 김 맛 쌀과자호시루베 잡담 방송이랑 닌자 엘든링 합숙 때 들었던 것 같다근데 간식에 간장 들어간걸 안좋아하나 나.. 얼마 안있다 자야해서 마트에 파는 미타라시 당고로 저녁 때웠는데 그것도 쏘쏘인걸 보면포키 소금 캐러멜은 초코버전이랑 같이 진열되거 있던데 사진 찾아 봤었을 때 겨울 한정인 것 같았다캬라멜? 좀 섞인 초코라 맛잇음!! 동생이 걍 초코를 좋아하는거 아니냐는데 그런것 같다톳포는 누드빼빼로인데 희미하게 커피맛? 스모키함 아까 컨트리맘도 그렇고 일본인은 커피 베이스 좋아하나반호텐 코코아이것도 마트에서 봤는데 여러개 묶여있는건 넘 많아서.. 패쓰했다큐렐도 일본 위키에 적혀있었는데 마침 스킨이 이번달 안에 동날것 같아 사왔다 일본 위키 정리를 잘 해놓는다 해야 하나 진짜 별개 다 적혀있다 물론 ㅅㄿ가 잡담을 많이해서 이것 저것 말하는 편인데VTuber/バーチャルライバーグループ「にじさんじ」の非公式wikiです。아니 근데 화장수Ⅰ 화장수 Ⅱ 이렇게 진열되어 있어서 이게 맞나 글씨 대조하면서 파파고 돌림 가타카나는 외우다 말아서 띠엄 띠엄 읽는단말임 오시 이름이 가타카나이긴한데피부에 바르는 거 이것 저것 신경 쓰는 것 같아서 알아서 좋은거 쓰겠지 손민수 함아 마저 여기서 안건했던 샴푸도 봤었다 파랑거마지막으로 어제갔던 돈키호테 가서 동생이 찾던 비오레 홀로그램 패키지 썬크림이랑 휴족시간 사고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입욕제 사고 ㅈㅉ 끝냄 다른 돈키호테 갈려 했는데 가고보니 어제랑 똑같은 데였다2박3일 계획 짤 때는 짧다 했는데 3박4일이면 그자리에서 죽었을수도 이때 정말 집가고 싶었음 사실 비행기 지연된 순간부터 조금씩 쌓였을수도파파고 ㅈㅅ밤에 이거보고 내일 아침에 찾아볼까 했는데 역시나 없음본인도 못찾았는데 여행객이 무슨 수로 찾았겟습니까엥 엥 엥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건가 걍 한글로 검색해본건데 21년도에 세븐일레븐 딸기 마리토초 글이 있는데 VTA도 이때 아니었나 그냥 내가 또라이인거겠지마리토쪼 궁금해서 사먹어봤는데 유당불내증인은 주의하시길 반절만 먹었는데 2~3입에 싸하더니 화장실 가고 저녁 거름 가족한테 우유도 금지당함사고보니 연세빵인걸 뒤늦게 봤는데 연세빵만 먹으면 화장실에 갇힘 전적 3번 초등학생때 연세우유만 마셨는데 이상하다3일차 체크아웃하고 미리 예매해둔 1900엔 윌러버스로 나리타 공항까지 갔다 정류장 앞줄은 디즈니 같았음공항 드럭 스토어에서 스바무쵸랑 퓨어럴 구미우메보시.. 입에 안맞을 것 같은데 반절 패키지니까 사봤다 스바무쵸 많이 들어봤어서얇은 감자채 모양에 뭔가 단짠인가 시큼한데 끝에가 향긋함 향신료인가(동생이 챠이티 생각난다함) 못먹을정돈 아닌데 뭔맛일까요 이게 사실 노랑색 허니를 사고 싶었음퓨어럴 구미는 계속 신경쓰였는데 뭔가 구독한 워홀이나 유학생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어서 삼사과맛 젤리 잘 없는데 하리보에서 초록색 좋아하면 츄라이 마시멜로 맛 많이 안나고 마싯음!!!성인 되고 나서 젤리 사본적이 없는데 왜이리 많이 샀을까근데 젤리는 실패하기 어렵지않나 색소같은 맛이 입에 남는게 그렇지동생이 이거 그렇게 찾아 다니더니 공항 드럭스토어에 있었다 파랑색은 펄이 있어서 쩔수 없이 핑크로 나도 살걸 케이스가 엄 청 가벼움쩌~끝에 있던 공항 포켓몬 센터에서 산 다메칸 케이스 이브이 포켓몬 센터에 사람이 이렇게 없을수가ㅠㅜ 10시 반인데 평화롭다포켓몬 카드 게임 용인데 모바일 포켓만 해서 실물 카드 게임쪽은 잘 모르지만 카드도 들어가겠거니 싶어서 샀다 피카츄도 살 걸 330엔 밖에 안하는데양말 온라인에 은근 잘 품절되어서 고민하다 싫어하는 포켓몬은 딱히 없지만 애정몬까진 아니라서 넘겼더니 역시나 온라인 품절이엇네 걍 좀 사라 아무리 필요한 것만 사자 했어도 여기서 사는게 돈 버는거야 이 똥멍청아 동생도 무인양품 북파우치 살 걸 이러길래 담엔 서로 사라고 윽박 질러주기로함 분명 가기전에 한 가게에서 5만원씩만 쓸려고했는데 2만원 쓰면 많이 쓰는 수준임 심지어 엔저잖슴!!Hㅏ 여기서 포켓몬 메달 얻으려고 했는데 나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음 분명 NFC말고 하나 더 있어야 하는데 때려침 나 가고 외국인은 바로 해서 더 억울해짐 갤럭시라고 무시하냐계산해주신 꽁지머리 직원분 다시 생각해보니 마츠모토 준 닮으셨음 아닐시 ㅈㅅ탑승수속 다 마치고 맥 왔다새우 필레오랑 사무라이맥인데 야채 들어간걸로새우 필레오는 야채 들어간 슈슈버거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맥도날드이니 전세계 맛은 보장되어있겠지만사무라이맥은 간장소스인데 헤비하게 먹고 싶으면 먹을 거 같다일본은 케챱 안주는거 잊음 감튀 먹을 때 하나로도 부족한 사람인데 단품 할 걸구운 간장풍 두툼한 더블 비프가 사무라이맥인가 봄 맛이 무겁다고 함면세에 산 오미야게 츠키미카사(도라야끼)도 사왔는데 그냥 그럼..달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내가 당분 몬스터인걸로야츠바시(키리누키는 상호 모름)는 작년에 엄마가 사온게 맛있어서 어른들 드릴려고 사왔다 쫀득하고 피 얇아서 좋음하기노츠키(센다이)하기노츠키 둘 다 한 입 먹고 멈칫하고 서로 쳐다봄엄청 부드러운 빵에 커스타드가 꽉 차게 들어있는데 계란맛이 많이 나서 동생이 개 큰 불호를 날림 미안하다 트라우트쿠로노와 둘 다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긁적 일본인은 디저트에 계란맛 좋아하나다른 날에 다시 먹어보니 또 괜찮은 것 같고비행기에서 옆자리 분이 초코 마시멜로 좋아하시냐고 해서 받은 마시멜로옆에 동생까지 또 주셔서 버터버틀러 얼른 그 자리에서 개봉해 드렸다 시식 해 봤을 때 찐하고 촉촉한 휘낭시에라 ㅈㅉ 맛있어서 바로 8개입으로 샀다돌아올 때 기내식 이번에는 녹차 요청했는데 나 쓴 거 안좋아하는 거 잊고 있었다 안하던 짓 하지 말고 물이나 마시렴저거 푸딩인가 했는데 토우후(두부)라고 적혀있었다 계란찜 동생이 3년전 기내식에도 나왔다고 했다은행어플에서 카드내역보니 40만원 정도 쓴 듯 동생이랑 같이 다니니 한꺼번에 계산할 때 더 많이 산 사람이 계산하기도 했다밥집을 거의 안알아봐서 간식만 한 뭉탱이 이럴라고 간 거라 당연하긴한데 아빠가 봉지 보더니 놀래심 그.. 저 미리 알아본 것 위주로 산건데 머쓲100엔샵이나 편의점 어딘가에서 샀겠지 싶은 것들다라다라 싯텐쟈네요는 오징어 그려진 것처럼 시치미 뿌려진 진미채맛 이런 과자 잘 안먹어서 손이 안 감 클났다 동생이 아빠 주자고 함 불타는효녀일본 과자는 스위츠 빼곤 짠과자는 모르겠다닌자메시 웃기게 생김+카게츠 중계트에서 보여서 종류별로 샀는데 다시 보니 끄트머리에 하드 구미라 적혀있었다 하드구미 왤케 많지 번역기 돌려보니 닌자식 다이어트라 하는데 엉??이거 캔두에서 보고 살말했는데 결국 안샀나봄? 왜 안보이지 쉣여행 가보니 힘들어서 일본 자주 가야 2년에 한 번 갈 것 같았는데 돌아가는 비행기 타자마자 또 가고 싶어지는거 보면 그때까지 일본어 공부랑 체력 열심히 길러야겠다 다짐했다 그땐 넷프리도 꼭 뽑아보고 정신머리가 있을진 모르겠지만돌아다닐때 절대 팔에 무거운 짐 걸지말자 밤에 팔이 아파서 잠을 못 자가지고 토트로 들어야 한다입국심사 때부터 느낀건데 어르신들 많이 일하고 계신거 보면 여기는 노인 일자리 많이 있나 보다 했다 나 담당하신 분은 영어만 써주셨고 한국보다 따듯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옷 입는게 다들 자유로워 보였다밤에 숙소밖 돌아다니다가 길거리에서 전단지? 홍보물 주는 직원 있었는데 앞에 남성분이 손으로 거절하는데 고개까지 꾸벅 숙이는 것 보고 여긴 기본 태도가 이렇구나 싶었다 물론 포켓몬센터에서 목소리 키우는 진상 아재 보긴 함또 편의점이나 가게에 외노자분들 많았는데 홍대 같은 곳에서 외국인한테 친절하자고 마음 먹었다첫 해외여행이니 아쉬움도 남았던 여행이라 돈 모아서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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